성 봉사자 누나를 만나다  

언제까지 찌질이로 살텐가? 배워서 인싸되자
아는 지인이 레스토랑 조리사로 근무하고 있어, 놀러 오면 맛난 음식을 사줄 테니 한번 놀러 오라고 했다.
 
2월 8일 일요일, 가겠다는 약속을 했다. 마침 몇 주 전부터 나에게 성 봉사자가 되어 주겠다는 누나가 있었고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던 나는 근사한 곳에서 대접하기로 했다. 그래서 누나와 그 레스토랑에서 만나 맛있는 것도 먹고, 이야기 꽃을 피웠다.
 
딸클럽 : 성 봉사자 누나를 만나다              이미지 #1
누나를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
 
나는 누나보다 일찍 도착했다.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지인과 짧게 담소를 나눈 뒤, 기다린 지 30분 정도 되었을 때, 창 밖에 누나가 보였다.
 
그날은 날씨가 몹시 추웠다. 날씨 이야기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야릇한 주제까지 이야기했다.
 
딸클럽 : 성 봉사자 누나를 만나다              이미지 #2
누나와 같이 먹었던 음식들
 
몇 주 전에 누나를 만났을 때 누나가 하고 싶은 섹스에 대해 적어보라고 했다. 이것저것 써내려 가는 내내 누나와의 섹스를 생각을 했다. 기분이 너무 좋아 날아 갈 거 같았다. 한편으로는 미안한 생각도 들었다. 나는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다는 생각 때문이었을까.
 
딸클럽 : 성 봉사자 누나를 만나다              이미지 #3

누나에게 보여준 리스트다. 누나는 미소를 지었다. 나는 누나에게 이걸 보여주는 자체가 행복이었다. 누나는 가장하고 싶은 것을 3가지 고르라고 했다. 나는 보빨, 샤워 같이하기, 질내 사정을 골랐고, 누나는 오일, 역할, 쉬야 보기를 골랐다. 우리는 누나의 선택에 따르기로 합의를 했다.
 
우리는 레스토랑을 나와 모텔에 갔다. 누나는 나부터 씻으라고 했고, 샤워 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누나도 씻고 나서 오일 마사지를 했는데, 생전 처음 하는 터라 어설펐던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창피하다. 그래도 누나의 코치 덕에 만족스러웠다.
 
누나의 보지가 굉장히 작다는 가정으로 역할극에 돌입했는데, 하기로는 했지만 어떤 준비도 없었던 나는 어쩔 줄 몰랐다. 내가 의사, 누나가 환자였다. 상황이 구체적이면 더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나는 용감한 기자에서 본 사이비 의사가 되어 “나랑 섹스를 하면 몸이 좋아진다.”는 컨셉을 잡았다. 누나가 잘 받아줘서 역할극도 그리 나쁘지 않게 끝났다. 다음 번에는 대본과 상황을 구체적으로 준비해서 선생과 학생 컨셉으로 해보고 싶다.
 
그런 뒤에 누나가 내 유두를 애무해줬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아 신음이 나왔다. 누나는 내 자지를 콘돔으로 감싸주고 애무를 했는데 쿠퍼액이 나왔다. 누나는 어린애 다루듯이 날 컨트롤했다. 나는 콘돔을 착용했다고 방심하여(누나의 보지가 너무 작아서였는지 알 수 없으나) 너무 이른 시기에 사정을 했다. 절망적인 순간이었다.
 
다음 번에 만나면 항문 조이기를 잘해서 더욱 만족스러운 섹스가 됐으면 좋겠다. 누나와 후희를 할 때 누나가 오일 마사지를 해주었다. 그때 누나의 정성스런 손길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다. 누나는 뜨거운 물을 젖힌 수건으로 나의 몸에 남은 오일을 씻어 주었다.
 
누나는 내 자지 길이도 재 주었는데 13cm였다. 나는 항상 내 자지가 작은 줄로만 알았는데 평균은 되니, 자신감이 생겼다. 누나는 내게 허벅지도 튼튼하다고 했다.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다. 다만 쉬야 보기는 할 수 없었던 것이 아쉽다.
 
누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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